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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3

인류의 미래 / 미치오 카쿠 / 김영사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종말, 또는 비극적인 생물의 멸종을 경고하고 있다. 그 원인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지구 온난화 이다. 현재 지구는 점점 더워지고 있다. 인간이 사용하는 다앙한 시설과 산업 등의 결과로 온도상승은 가속화 되고 있다. 이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으며 대표적인 생물인 북극곰의 생존이 위협 받고 있다. 이렇게 온도가 올라간다면 지구 전체가 점점 뜨거워지게 되고 오랜기간 동안 지구상에서 살던 대부분의 생물(인간을 포함하여)의 생존이 어려워질 것이라 예상된다. 그렇기에 국제적인 논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을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 그 실천은 요원하다. 다른 한 가지는 지구 바깥의 다양한 천체 또는 혜성 등의 충돌이다. 실제로 7억 5천만년 .. 2022. 1. 23.
혜성 / 칼 세이건 / 사이언스북스 지금까지 과학이나 우주에 대한 관심은 그리 크지 않았다. 너무 전문적인 영역이라는 생각도 있었고, 실 생활과 그리 가깝다는 생각이 컸다. 또한 사용하는 전문용어는 쉽게 다가가기 어렵게 만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학교때 배웠던 것 이상 알고 있는 것도 없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과학과 멀어졌다. 허나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라는 책은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과학에 대한 생각을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전문 영역이지만 쉬운 말과 부드러운 문체, 때론 소설을 읽는 듯 하면서도 시를 읽는 듯한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코스모스”는 지금까지 읽었던 과학관련 책들 중 으뜸을 꼽는다. 그러다 칼 세이건의 번역된 책들을 찾아보다 알게 된 “혜성”. 기대하는 부분이 많았다. “코스모스”의 강렬함 때문일지도 모.. 2022. 1. 23.
코스모스 / 칼 세이건 /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 북스 우리는 지구라는 작은 행성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구가 작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나’라는 존재에게 보이는 지구의 거리와 형태는 그 크기에 압도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지구라는 행성에 갇혀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지구를 벗어나면 죽음에 이르게 될 게 분명하다. 아무튼 지구라는 행성 안에서 지지고 볶고 사랑하고 투쟁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 이를 벗어나 우주라는 곳을 생각하고 느끼게 된 것이 불과 반세기 정도 되었다. 하지만 이 짧은 시간에 (지구의 나이가 50억년 정도 되니 짧아도 너무나 짧은 찰나의 시간일 것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알아냈다. 달이라는 행성에 발자국을 남겼고, 태양계를 방향으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으며, 인근 우주에.. 2022. 1. 23.